모아보기 (2) 썸네일형 리스트형 [명급리] 가능 확률 몇 퍼센트?! 2026년 7월 디페스타 일요일 '[X-06a]사립 플레이어 니지산지 고교' 부스에서 현장 판매되는 돌발본입니다. 기반 2차 창작 신간 소설 샘플입니다.적폐 CP 단편집이며, 등장 CP는 다음과 같습니다: 상훈선오, 시완이담, 유리다인. A5 / 중철 / 24p / 2000원 이하 샘플은 서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. 더보기“어이쿠.” 유상훈은 충격파에 미끄러지는 인선오의 허리를 잡아챘다. 넉백 판정이 커서 둘이 함께 잠시간을 더 밀려나서야 겨우 멈출 수 있었다. 선오는 멈춰줘서 고마워, 짧은 인사를 던지고는 곧바로 최전선으로 튀어나갔다. 세상에 어느 딜러가 탱커보다 앞서나가냐.저 멀리서 에너미를 유인해 쓸어버리고 있는 선오의 모습을 보면 탱커 따윈 필요 없어 보였지만. 상훈은 채 말이 되지 못한 딴지.. [명급리] 이건 모두 꿈입니다 샘플 기반 2차 창작 소설 샘플입니다.작성 시점 2학년 위주 옴니버스 단편집이며, 공식CP를 제외하면 NCP를 전제하고 작성하였습니다. A5 / 무선제본 / 후기, 축전 포함 58p / 5000원 이하 샘플은 서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.더보기 적당히 통찰계 이능으로 생각하도록 행동하긴 했어도 조심할 수 있다면 하는 게 좋다. 상훈은 이렇듯 자세한 건 하나도 모르면서, 금방 눈치채고 그만큼 기민하게 배려하곤 했다. 시후 옆에 남욱을 편하게 눕힌 의신은 무심한 체하는 친구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차분히 생각을 늘어놓았다. “이상한 게 너무 많아. 장남욱과 도시후가 왜 직원 통로 안에 있는지, 누구와 대치한 건지, 어떻게 플레이어 두 명이 무력하게 잠든 건지. 만약 다른 사람이 봤다면 그냥 직원 통로에 침입해서 자.. 이전 1 다음